언제나처럼, 2006년의 여름을 여는 Dragonness의 푸른색 비키니~~~

오랜만이예요~~~~
오랜만이예요~~~~
안 죽고 멀쩡히 있었네...
요즘 DOA4 하느라 그림은 거의 손 못대는 DBoy입니다~~
보나마나 여자 캐릭터들 음흉하게 보면서 게임하겠죠...?
아니. 요즘 주 캐릭터 Bass인데~~~
웬일이예요..? 중년 아저씨를...
자기 처지랑 비슷한 모양이지. 뚱보 대머리 중년 아저씨~~~~~~~~~~
죽을래!?
죽~~을~~래~~?(주멀불끈)
럼블로즈XX가 나온 지 한참 되었는데도 구입하고 있지 않을만큼, DOA4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~~
바로 말 돌리는군요. 겁쟁이....
근데 웬일로 100% 응큼늑대에 레슬매니아가 럼블로즈XX를 안 샀어요?
응큼늑대란 말은 빼지....
맞잖아!
그러게 말입니다.. 모처럼 나온 레슬링 게임인데 왜 안 사고 있는지..
아하하~~ 또 말돌리기..

무지 평범한 포즈의, 무지 평범한 그림입니다.
이제야 그림 설명 들어갔네요. 올해 제 수영복 패션은 어떻게 생각해 뒀어요?
사실 DOA4에 빠져서 그거도 생각 못 하고 있어~~~~
그럼 안돼죠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