뭘까요..? 이건.. -_-... AIKa를 보던 중 연상되어 그린 겁니다만...

케켁!!!!!
뭐야 이거!!!!!
대체 저의가 뭐예요?
그게 말이지..
Janet의 그림들은 지금까지 얌전한 것만 나와서....
한 번 분위기를 깨 보고 싶었어~~~~
내가 널 깨 주지.(퍽퍽퍽퍽)
동참할께요!(퍽퍽퍽퍽)
와~~ 샌드백이다~~~(퍽퍽퍽퍽)

사이즈는 또 왜 이렇게 커요?
벽지사이즈.. 꼴까닥..
달력 만들거예요?
No!!

아뭏든.. 설정은 뭐예요?
새벽에 일어나서 TV를 켜는 거지.
..........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