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열의 붉은 색 비키니~~~~~

제대하고 나서 첫 그림입니다~~~~~~~~
겨우 한 달 있다가 나와 놓구선 무슨 얼어죽을 제대...
닥치시오...
어쭈~ 꼴에 군대 다녀왔다고 깡이 세졌네~ 맞고 싶냐~~?
아니요........
..................
군대 다녀와도 여전하군요......
그래도 무사히 잘 나와서 다행이네요.
웬일로 안 죽고 살아서 왔냐~~?
그럼 죽기를 바랬냐!?
죽도록 고생하고 정신차려서 다시는 야한 그림 안 그리기를 바랬지~~~
죽도록 고생하고 여자에 굶주려서 야한 그림 잔뜩 그려 줄테다~~~~
야한 그림은 예전부터 많이 그렸잖아요!
정말 군대 다녀 온 거 맞아요...?
한 달이래잖아, 한 달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