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의 X-Mas를 맞이하는 그림..

바람은 언제나 우리들에게 고마운 존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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닥쳐, 자식아...
아하하하~~~~ 재밌지?
아하하하~~~~~~~
........재미는 없어요..
아뭏든, 오랜만에 스타킹과 가터벨트로 섹시한 분위기 연출해 봤습니다~~
우흥~~~~~
아.. 네.. 그러세요.....
다음 주엔 Dragonness의 아주 노골적인 포즈 나갑니다~~~~
얌마!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