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옷 아야네..

외모완 달리! 누구처럼 성격 더러운 아야네~~~
누구처럼 말만 많은 아야네~~~
자.. 저 둘은 무시하고...
무시해도 돼요...?
푸른 빛의 킬러, 아야네입니다.
푸른 빛의 킬러가 왜 홀딱벗고 있는거야!?
아아~~ 저 사악해 보이는 눈빛~~~~
'푸른 빛의 모델'이 더 낫지 않을까요...?
그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저 여유로움~~~
벗고 있는 게 '여유로운' 거냐!?
우리 얘기도 들어요!!
저 둘은 계속 무시하고~~~~~~~~
무시하지마!!(퍽퍽퍽!)
끄에엑~~
이럴줄 알았어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