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주 오랫만에 새 캐릭터에 도전! 일단은 전신상입니다.

랄랄라~~ 요즘엔 거의 그림 안 그리는 DBoy입니다~~~
그래. 아예 때려치는 게 세상을 돕는거다..
때려치더라도 제 그림은 꾸준히 그려줘요~~
애인 생기면 그림 그만둘지도 몰라요~~~
그럼 평생 그림이나 그리겠네요.
이봐........

아뭏든, 코코로 아가씨의 란제리 신고식 되겠습니다~~
요번엔 요 캐릭터가 맘에 들은 모양이군...
DOA4에서 Tina와 함께 주력 캐릭터로 쓰고 있습니다~~
판권물 캐릭터 그릴 땐 오피셜 복장 좀 입혀줘요.
DOA 캐릭터들은 복장 무늬가 너무 휘황찬란해져서 말이지..
그럼 아예 그리지 말던가...
그래도 저 하트 마크 넣느라 얼마나 고생했는데...
아.. 네.. 그러세요....
여전히 속옷에 무늬 넣는 시간은 안 아까운 모양이죠..?
아... 하... 하......
맞나봐요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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