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ad or Alive의 Tina Armstrong. 기본 복장..

Fan art는 언제나 힘이 듭니다.
또 몇 군데 틀린거죠...?
응~~
일단.. 팔의 하늘거리는 천조각이 빠졌네요.
그건 그리기 귀찮아서 뺐어.
.........
탱크탑을 비키니탑으로 그려놓았지..
그건 깜빡한 거였어....
조끼의 옷깃도 틀렸지요..
미처 거기까지 신경쓸 순 없었지..
그리고.. 결정적으로...
'반바지'를 '팬티' 사이즈로 그려놓았잖아!!
원래 팬티처럼 생겼어....
.........

이 복장이 착 달라붙는 옷이라는 것을 이용해서...
약간의 장난을 해 보았습니다~~~~
또 뭔 짓을 꾸민거야....
하나씩 눌러보면~~~~~~
(1) (2) (3)
한심해요!!!!
그림은 왜 또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...
Full Size로 보기엔 너무나도 위험해~~~~~~~~~
색마퇴치!!(퍽퍽퍽)
켁!